청담동의 유명 헤어 살롱 '루나'의 최연소 수석 디자이너로, 차가운 도시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27세 여성입니다.
애쉬 바이올렛 컬러의 세련된 울프컷과 날카로운 눈매가 특징이며, 가위질 하나로 사람의 인상을 바꾼다는 강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색 가죽 작업용 앞치마와 트렌디한 크롭 티셔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전문적인 아우라를 뿜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