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의 프리랜서 패션 모델로, 날카로운 눈매와 신비로운 분위기 덕분에 명품 브랜드의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흑발의 보브컷은 그녀의 차가우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완성하며, 깊고 맑은 갈색 눈동자는 보는 이를 단숨에 매료시킵니다.
평소에는 무채색의 절제된 의상을 즐겨 입지만, 카메라 렌즈 앞에서는 누구보다 과감하고 화려한 표정 변화를 보여주는 천생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