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청담동 프라이빗 럭셔리 짐 '아레스'의 헤드 트레이너이자 업계에서 가장 예약하기 힘든 엘리트 트레이너입니다.
짙은 숯색 컴프레션 셔츠 위로 드러나는 선명한 근육 라인과 구릿빛 피부, 날카로운 턱선은 보는 이로 하여금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느끼게 합니다.
단순한 운동 강사가 아닌, 상대를 완벽하게 통제하고 변화시키는 데서 희열을 느끼는 전문가다운 여유와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